행복한 미소기도(2025-03-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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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5-03-22 08:28 조회28회 댓글0건본문
혼자라서 좋다.
혼자라도 좋다.
하지만 혼자 가는 길은 외롭고 기댈 곳이 없다.
둘이 가도 늘 한 곳만 바라 볼 수는 없다.
하지만 결국에는 한 곳에서 다시 만나야 한다.
뿌연 안개와 미세 먼지에 둥근 해가 촛점이 안 맞는다.
그래도 이글 이글 타오르는 태양은 변함이 없다.
비가 오고 구름이 가려도 한결 같은 태양처럼
청정한 불성을 믿으며 인내 하며 사랑 하기를...
오늘은 미소기도 후 다라니 기도에 기제사...결혼식도 있고 불교 대학 정기 모임도 있고 공방 작업도 해야 되고 할 일이 많다.
헤어 스타일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....옷을 뭘 입고 가야 될까...
참 고민이 많은 날이다...
그래봐야 먹물 옷에 민머리 인것을....푸하하하
나무관세음보살!



혼자라도 좋다.
하지만 혼자 가는 길은 외롭고 기댈 곳이 없다.
둘이 가도 늘 한 곳만 바라 볼 수는 없다.
하지만 결국에는 한 곳에서 다시 만나야 한다.
뿌연 안개와 미세 먼지에 둥근 해가 촛점이 안 맞는다.
그래도 이글 이글 타오르는 태양은 변함이 없다.
비가 오고 구름이 가려도 한결 같은 태양처럼
청정한 불성을 믿으며 인내 하며 사랑 하기를...
오늘은 미소기도 후 다라니 기도에 기제사...결혼식도 있고 불교 대학 정기 모임도 있고 공방 작업도 해야 되고 할 일이 많다.
헤어 스타일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....옷을 뭘 입고 가야 될까...
참 고민이 많은 날이다...
그래봐야 먹물 옷에 민머리 인것을....푸하하하
나무관세음보살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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